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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몸이 따뜻하면 건강이 보인다

몸이 따뜻하면 건강이 보인다
  • 저자김종수
  • 출판사중앙생활사
  • 출판년2012-06-15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3-01-03)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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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한 삶과 건강비법으로 인해 KBS, MBC, SBS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던 전기도 없는 깊은 산속 ‘기림산방’ 김종수 자연의학자가 쓴 건강서다.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의 저자답게 몸을 따뜻하게 하는 7가지 체온건강법과 아토피, 알레르기, 비만, 탈모 치료법을 알려준다. 또 지혜로운 임신과 출산,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름다운 성생활 등도 소개한다.





    아토피, 알레르기, 비만, 탈모 등을 치료하는 체온건강법 소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라는 책을 펴내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괴짜 건강박사’ 김종수 자연의학자. 이번에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의 2탄 격인 《몸이 따뜻하면 건강이 보인다》(중앙생활사 발행)를 펴내 눈길을 끈다.

    전 책이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는 두한족열(頭寒足熱) 건강원리에 대해 설명한 ‘기초편’이라면, 이 책은 두한족열의 상태를 유지하며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설명한 ‘실천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토피?알레르기?비만?탈모 치료법, 지혜로운 임신과 출산,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름다운 성생활 등이 모두 두한족열에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산신령 같은 텁수룩한 얼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기림산방(氣林山房)’이라는 건강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림산방은 말 그대로 ‘바른 기운이 숲을 이루는 산속에 있는 집’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기림산방에서 건강한 생활문화 실천운동을 부르짖으며 인간다운 인간교육을 해오고 있다. 그동안 그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약 5,000여 명, 수련생도 무려 5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걷는 방법, 호흡방법 등등을 가르쳐주는 ‘걷기 공부’를 대도시를 중심으로 펼쳐나가고 있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독특한 삶과 건강비법으로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TV특강’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일간스포츠> <신동아> 등 신문 및 잡지에 소개되었음은 물론 <조선일보>에 건강 칼럼을 절찬리에 연재하였다. 또 삼성, 현대, 포스코, 교보생명 등에 수백 회 초청되어 특강을 하였으며,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강사상’을 수상하였다.





    따뜻한 물, 따뜻한 차만 잘 마셔도 만병이 낫는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핵심은 ‘적(?)’과 ‘따뜻한 뱃속’이다. 적이란 차가워져서 굳어버린 죽은 세포를 말한다. 이러한 적은 만병의 근원이 된다.

    저자는 이러한 만병의 근원인 적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① 단전호흡으로 속기운을 키운다 ② 자세를 바로 하고 경락을 풀어준다 ③ 따뜻한 물, 따뜻한 차를 마신다 ④ 따뜻한 물 단식을 한다 ⑤ 운동과 수련으로 땀을 뺀다 ⑥ 생각을 뺏기지 않고 바라본다 ⑦ 잠을 충분히 잔다 등 7가지를 제시했다.

    사람이 움직이는 모든 기운은 뱃속에서 나온다. 그러나 뱃속이 차가워지면 움직일 수 있는 기운이 나오지 않는다. ‘배가 따뜻하다=기운이 있다’, ‘배가 차갑다=기운이 없다’는 자연의 이치이다. 그래서 배가 따뜻하고 머리가 차가우면 기운이 있고 순환이 잘 되지만, 배가 차갑고 머리가 뜨거우면 순환이 안 되는 것이다.

    저자는 건강의 지름길인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으로 따뜻한 물이나 따뜻한 차를 권한다. ‘아침에 생수 한 잔’은 기운이 강한 사람은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장부에 손상을 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한 잔 마시는 것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 중 어떤 것이 자기 몸이 편해지고 좋아지는가를 직접 느껴보라고 강조한다.

    몸이 따뜻하면 순환이 되면서 부기가 빠지고, 지방이 녹아서 비만이 해결되고, 췌장이 살아나면서 제 기능을 발휘하니 당뇨가 없어진다. 따라서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이 질병을 이겨내고 막아내는 길이다.

    이처럼 이 책은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전기도 없는 깊은 산속에서 생활하면서 사람들이 고통받는 문제들을 대자연의 이치대로 살펴보고 바라보면서 얻은 결론을 풀어놓은 독특한 건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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